덕(德)을 사람에게 나누어 시혜하는 것이 가장 존귀하다. 이것을 성(聖)이라 한다. 사람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는 것은 그 다음으로 이것을 현(賢)이라 한다. -장자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거울을 삼아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 좋다. 주공(周公)이 무왕(武王)의 아우 강숙(康叔)을 가르친 고어. -서경 오늘의 영단어 - rise up : 제기하다, 거론하다, 문제삼다Care is no cure. (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If you run after two hares, you will catch neither. (토끼 두 마리 쫓다가 한 마리도 못 잡는다.)오늘의 영단어 - half-heartedness : 내키지 않음, 열의가 없음오늘의 영단어 - skyward : 하늘쪽으로, 위쪽으로오늘의 영단어 - bloody suppression : 유혈 진압오늘의 영단어 - hypocritical : 위선의, 위선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