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할 것인가. 유유상종, 살아있는 것들은 끼리끼리 어울린다. 그러니 자리를 같이 하는 그 상대가 자기의 한 분신임을 알아야 한다. 당신은 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하는가. - 법정(法頂)'니시 건강법'을 대략 정리하면, 단식에 의해 체내 노폐물을 배설하고, 생야채, 해조류, 생과일, 감잎차(비타민C), 생수, 현미, 오곡밥을 섭취하고, 둥글고 낮은 나무베개를 베고 딱딱한 침대 생활을 통하여 굽은 몸을 바로잡고, 혈액순환을 돕는 모관(毛管)운동, 장의 연동운동을 돕는 붕어운동, 부인병에 적합한 개구리운동 그리고 등을 바르게 하는 등배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니시 가쓰조 오늘의 영단어 - residence : 주택, 공관오늘의 영단어 - midnight : 자정, 밤 12시오늘의 영단어 - barbecue : 바베큐, 불고기 굽기난 모든 것을 싸게 만드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헨리 텔러 학문의 진정한 목적은 설명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발명하는 데 있다. -알랭 오늘의 영단어 - marked change : 두드러진 변화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건강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장 나쁜 것은 많이 먹음으로써 숙변을 만드는 것입니다. 평소 섭취량의 80%, 70% 정도의 소식(小食)을 하는 것이 평온하게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합니다. 왜 소식이 좋은가 하면 많이 먹으면 배에 숙변이 쌓이게 되는데 숙변은 썩어서 유해한 물질을 생성합니다. 그것이 몸으로 흡수되어 순환하면 모든 병의 근원이 됩니다. 숙변이 만병의 근원입니다. 숙변을 쌓이지 않게 하려면 60~70% 정도 먹는 게 좋습니다. -코다 미쓰오 박사 절도를 잃었기 때문에 슬피 한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자신의 잘못이니 또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스스로 반성하면 허물은 없어질 것이다. -역경